7일 재단에 따르면 워크숍은 연세대 국제학대학원과 현대한국학연구소가 공동 개최하며, 참가자는 미국 각지에서 선발한 사회과 중·고교 교사, 교육행정가 및 관련 대학교수 100명이다.
교사들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 남북관계, 정치.경제.교육.가족제도 등에 대해 배우고 전통 예술공연 관람, 전통예절 실습, 경주 및 안동, 합천 등지의 문화유적을 답사한다.
권인혁 이사장은 "워크숍을 통해 경험하고 배운 점을 참가자들이 귀국 후 실제 교육현장에서 학생에게 전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