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률은 일반우수자 전형에서 서울캠퍼스 의예과에 273명이 지원해 5명이 합격, 54.6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고 서울캠퍼스 치의예과가 30대 1(60명 지원, 2명 합격)로 그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