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에서는 김동백, 박찬기씨가 각각 일반부 공익광고부문과 플래시애니메이션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으며 학생부에서는 허정현씨 등 4명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81편이 응모했으며 소재의 참신성, 활용가치, 독창성 등을 고려, 당선작을 뽑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