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 6명으로 구성된 기자단은 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돼 3주간의 수습 기간을 마치고 최근 대학측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
이에따라 이들은 앞으로 기업체탐방, CEO 및 기업 인사 담당자 인터뷰, 각종 취업 관련 행사 취재, 취업준비 요령 등 각종 취업 정보들을 발굴하고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재가공해 전달하는 등 취업시장을 개척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이들은 수집한 정보를 신세대들의 취향에 적합한 매체인 '웹진(web-zin)'으로 가공, 전달함으로써 쌍방향 의사소통을 통해 취업준비생들의 궁금점을 즉각 해소해준다는 계획이다.
프런티어 기자단 대표 이현호(26.경영과 4년)씨는 "학우들을 대표해 취업 전선 최전방에 투입된 특공대인 만큼 결연한 각오로 학생 모두가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