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이날 "이번 지방선거에서 깨끗하고 진보적인 정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민주노동당을 적극 지지하며 유성지역에 출마한 후보들의 당선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민주노동당 후보 당선을 위해 ▲조합원과 가족, 연구단지 및 주민 상대 호보 및 지원활동 ▲투표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 전개 ▲연구단지와 주민의 나눔과 연대사업, 주민참여 지방자치 중요성 홍보 등을 적극적으로 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대전 유성지역에 출마한 민주노동당 후보는 신현관(구청장), 최용택(시의원), 김순기(구의원), 김원범(구의원) 후보 등 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