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지난달 26일 발표한 대입 제도 개선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네차례에 걸쳐 공청회를 연후 오는 23일 최종안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개선 시안에 대한 설명과 토론으로 진행되는데, 지정토론에는 고교 교사, 학부모 및 시민단체, 교직단체, 대학관계자, 교육연구기관, 언론계 인사 등이 참여한다.
공청회 일정은 △7일 오후 3시 동국대 중강당 △10일 오후 2시 부산대 본관 3층 대회의실 △13일 오후 2시 충남대 정심화 국제문화회관 △15일 오후 2시 전남대 본관 2층 용봉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