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S사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등 아시아 3개국에서 시험을 치른 6천여명 가운데 64명이 작문시험에서 같은 예를 드는 등 독창적인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들의 모든 과목 성적을 취소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ETS측은 지난해 인터넷을 통해 GRE 문제가 유포되자 지난해 10월부터 한국과 중국, 대만,홍콩의 GRE시험을 컴퓨터 방식(CBT)에서 지필방식으로 교체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