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은 의과대학 신장내과 교수 및 연구자 중에서 실적이 활발한 40세 이하의 학자들에게 주는 상으로, 의학교수가 아닌 수의학 교수가 상을 타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교수는 그동안 연구실을 특화시켜 폐경기 후 발생하는 골다공증, 당뇨병성 신장병 및 고혈압 발생 원인을 찾는 연구를 수행해왔으며, 지난 4년간 SCI 학술지에 50여편의 논문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