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우 원장은 "무모와 가족의 품을 떠나 학문탐구를 위해 먼 이국 땅에 온 연수생의 용기를 치하한다"며 "연수기간 동안 한국어를 열심히 배워 원하는 대학진학의 꿈을 이루고, 한중 교류에도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주대 언어교육원은 지난 2003년 3월 제1기 한국어 연수생 23명의 입학을 시작으로 매 학기 중국인 연수생을 유치하고 있다. 현재까지 29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