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단은 이 성명서를 통해 "울산국립대의 기초가 되는 학과 선정을 앞두고 울산시민은 사범계열 학과 설치를 필수적으로 요구하고 있다"며 "30∼60명 규모의 초등교육학과와 증등교육학과를 설치해 달라"고 밝혔다.
추진단은 이와함께 지역산업 고도화를 선도할 첨단학과로는 나노학과와 신소재학과 설치를 각각 요구하고 "교육 관계법을 빨리 제정해 울산국립대학을 특수법인으로 설치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