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어린이박물관학교는 재단법인 충청문화재연구원과 함께 '고고학과 발굴이야기'란 주제로 진행되며 아산 신도시 발굴현장 답사 등 다양한 체험행사로 꾸며진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생으로 오는 24일까지 선착순 90명을 선발한다.
충남대 박물관 관계자는 "교과서로만 배워왔던 실제 발굴현장을 찾아가 수천년 전 이 땅에서 살았던 선조의 기술과 지혜를 배우는 체험학습장으로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