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숙씨는 연극영화과의 전공강좌인 '연기실습'을, 이시영 시인은 문예창작과의 전공강좌 '시창작 방법론 연구(대학원 강좌)', '시창작 세미나(학부 강좌)'를 각각 맡아 학생들을 지도하게 된다.
단국대 관계자는 "각 분야에서 높은 경지에 오른 분들인만큼 학생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