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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농산가공연구실, 신종 쌀 2종 출시
경북대 농산가공연구실은 대학부속 농장에서 생산한 쌀인 `경북대 완전미'와 `경북대 청결미' 등 2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쌀은 농촌진흥청이 개발해 보급한 주남벼가 원품종으로, 수확·건조·저장·도정 과정을 엄격하게 관리, 이물질이 없고 밥맛이 좋은 것이 특징이라고 연구실측은 설명했다.

경북대 농산가공연구실은 올해 1백여t을 한정 판매한 뒤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면 내년부터 생산을 확대할 방침이다.

한국대학신문 | 입력 : 03-01-04 오전 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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