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일부터 24일까지 3차례에 걸쳐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4·5·6학년생 40명씩이 4박5일 일정으로 영남대 민속원내 전통가옥에 합숙하면서 생활예절과 전통놀이 등을 익히고 문화답사 시간을 갖는다.
영남대 이청규 박물관장은 “이번 서당체험 교실은 핵가족화된 가족문화 속에서 성장한 초등학생들이 공동체 생활을 경험하면서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