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부총재를 맡고 있는 함 총장은 6일까지 금강산에 머무르면서 북한 RCY회원 50명과 함께 간 잣나무 묘목 30만주를 심고 잣나무 종자 25만개를 파종한다. 이 행사는 대한적십자사가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실시해 온 남북청소년적십자회원 공동 식수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