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시아 번영을 위한 갈등 해소'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홍콩, 대만, 미국 등 6개국 20여개 대학의 학생 1백20여명이 참석한다.
한승수 전 외교통상부 장관이 기조연설을 맡았으며 압둘 칼람 인도 대통령이 '동북아시아와 인도의 경제협력'에 대해 특강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5박6일 동안 연세대 기숙사에서 합숙하며 한국, 중국, 일본, 미국, 러시아, 유럽연합의 외교관계자 또는 주한 대사와 함께 6자회담을 진행하고 동북아시아의 정치ㆍ경제, 생명공학 등에 대해 발표하거나 토론한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