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문품은 지난 18일 제11기 영어심화캠프 벼룩시장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국제어학원은 지난 2000년부터 해마다 설과 추석 명절을 즈음하여 외국인 강사와 함께 관내 불우이웃을 직접 찾아 성품을 전달하고 이곳 아이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는 등 불우 이웃돕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