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회장은 “경남지역을 대표하는 경남대의 개교 60주년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교육으로 우수한 인재 양성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도 중추적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1967년 경남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한 회장은 1981년 전기공사와 전문 소방시설 공사, 정보통신 공사를 주로 하는 (주)환웅을 설립해 경남지역을 대표하는 전문건설업체로 키웠다. 경남 사이클 연맹 회장과 아시아 태평양지구 전기공사협회 이사, 경남 수영연맹 회장 등을 지냈고, 새마을 포장증(대통령)과 봉사상 표창장(대한적십자사)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