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되는 예술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2천여평 규모로 설계가 끝나는 올해 7월 착공해 2007년 8월 완공될 예정이다.
서원대 관계자는 "새로 들어서는 예술관은 3백여석 규모의 콘서트장을 갖춘 만큼 명실상부한 지역문화예술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원대는 2018년까지 3단계 개발계획에 따라 예술관을 비롯해 박물관, 기숙사, 조형예술관 등을 교내에 새로 지을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