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는 오는 4일 오후 본관 대회의실에서 'Window on America'공동 참여 협정을 맺는다. 이로써 청주대는 도서관 한 켠을 제공하고, 미대사관 공보원은 △미국 역사와 문화 관련 도서 △미국 유학과 여행 관련 도서 △영어교수법 △미국 민주주의 관련 도서 등 약 280여권을 제공하게 된다.
협정에 따르면 미국 자료코너인 'Window on America'는 오는 2010년 4월까지 운영 된다. 윤영만 학술정보운영팀장은 "미국이나 국제관계를 연구하는 학생과 교원들이 미국을 이해하는데 상당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3일부터 자료를 공개했는데 벌써부터 학생들의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