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또 정운찬 서울대 총장과 노정혜 연구처장이 추후 황 교수 지지자들의 신원을 파악해 법원에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을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법원이 접근금지가처분신청을 받아들일 경우 황 교수 지지자들은 정 총장과 노처장 주변 1백미터 안에 접근할 수 없게 된다.
서울대 관리과는 황 교수 지지자 11명이 퇴거 요구에 불응했으며, 욕설과 협박, 폭행을 했다는 이유로 관악경찰서에 고소장을 냈다고 설명했다.최혜영 기자 canary@un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