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대 대학원 공학계연구과 조사위원회는 다이라 교수의 리보핵산(RNA) 관련 4편의 논문을 조사한 결과 '재현성'이 입증되지 못했다며 그의 연구 및 논문작성 행태가 '징계에 상당'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같은 결론에 따라 대학당국은 조만간 교수징계위원회를 열어 징계수위를 결정한다.
조사위는 지난 2003년 유명 과학저널 '네이처' 등에 실렸던 다이라 교수의 논문 4편에 대해 지난 1월부터 정밀 조사를 벌였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