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국제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일본판 황우석' 파문 교수도 징계
日 '논문조작' 도쿄대 교수 징계 예상-요미우리신문
'일본판 황우석 사태'의 주인공으로 관심을 모았던 도쿄대 다이라 가즈나리(多比良和誠) 공대 교수가 징계를 받을 전망이라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9일 보도했다.

도쿄대 대학원 공학계연구과 조사위원회는 다이라 교수의 리보핵산(RNA) 관련 4편의 논문을 조사한 결과 '재현성'이 입증되지 못했다며 그의 연구 및 논문작성 행태가 '징계에 상당'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같은 결론에 따라 대학당국은 조만간 교수징계위원회를 열어 징계수위를 결정한다.

조사위는 지난 2003년 유명 과학저널 '네이처' 등에 실렸던 다이라 교수의 논문 4편에 대해 지난 1월부터 정밀 조사를 벌였다.(연합)

한국대학신문 | 입력 : 06-05-09 오후 7:06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