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 남산빌딩내 감독협회 시사실에서 열리는 토론회는 이해영 교수가 '한미FTA, 무엇을 몰고 올 것인가?'를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배인성 교수는 '한미FTA와 한미군사동맹'를, 심관현 교수는'한미FTA, 어떻게 저지할 것인가?'를 주제로 발표한다.
뒤 이은 토론회에는 전규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박형보 공무원 노조 대외협력실장 등 14명의 인사들이 '한미FTA 저지투쟁의 과제와 전망'에 대해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