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평화재단을 창립하기 위해 방한하는 스트롱 사무차장은 현재 6자회담 당사국의 평화발전 전망과 경제문화 등 유엔의 동북아 프로그램을 지휘하고 있으며 유엔 대북특사로 활동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