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1시30분부터 크레듀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김영식 전 교육부 차관이 디지털 한국의 현황을 기반으로 미래교육의 발전을 위한 투자와 필요성에 대해서 기조 강연을 한다.
이어 김영수 이화여대 교수의 사회로 △SF영화를 통해 본 미래생활과 교육 환경 △가상 현실 관련 IT 기술의 현재와 교육적 활용 모색 △학습동기 증진을 위한 차세대 멀티미디어 학습 시스템 등을 주제로 윤중선(부산대)·우운택(광주과학기술원)·김성일(고려대) 교수 등이 강연하다.
심포지엄은 교육분야 전문가라면 누구든지 참여 가능하며, 오는 22일까지 크레듀 홈페이지(www.credu.com)에서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김영순 크레듀 사장은 “우리 교육의 미래를 이끌어갈 전문가들과 함께 DMB, 모바일 등 유비쿼터스 환경에 맞는 최적의 교육 방안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 보고 대안을 마련하는 시간을 갖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