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문제연구소와 경남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 공동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심포지엄에는 경남도와 국립환경과학원, 대학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지역의 악취문제 개선을 위한 관리방안과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악취관리의 정책방향(경상남도 환경정책과 손근수 사무관) △산업단지 악취실태조사(순천제일대학교 전준민 교수) △악취물질 측정분석과 정도관리(국립환경과학원 한진석 박사)에 대한 주제발표가 열렸고, 이후 종합토론과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