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20일 민간자금을 유치해 기숙사를 지은후 20~30년간 유지관리를 맡겨, 기업체가 투자비를 회수하는 BTL(건설후임대사업) 방식으로 국립대 기숙사를 신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남대 충북대 강원대 충남대 서울산업대 등 27곳은 이달말에 사업기본계획을 공고하고, 사업자 선정을 거쳐 11월경부터 기숙사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권역별 기숙사 신축 물량과 소요 비용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