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본부측은 결성취지문을 통해 "연말 대선은 한국 정치의 후진성을 극복하고 참신한 새정치를 실현해 사회개혁의 기반을 닦는 계기"라며 "20~40대의 젊은 유권자들이 적극적으로 정치에 참여, 한국 정치를 새롭게 일신해야 한다"고 밝혔다.
유권자운동본부는 앞으로 자주정치운동, 민족화합운동, 청렴결백운동, 그리고 탕탕평평운동 등 4대 정치개혁운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