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총장 이효계)는 오는 22일 오후 2시 숭실대 벤처관에서 사회과학연구원 경영경제전략연구소 주최로 '한국사회·경제 양극화 해소를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한국사회의 갈등을 심화시키고 있는 사회·경제적 양극화의 원인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정책과제를 살펴보게 될 이번 토론회에는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이 기조강연을 맡아 '한국사회 안전망의 현 주소와 정책과제'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한국금융연구원의 하준경 박사와 정무성 숭실대 교수(사회사업학)가 각각 한국 경제와 사회의 양극화문제와 정책과제에 대해 발표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