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 5억 1천 6백만원, 한양대에서 1억 5천만원 등 총 6억 6천 6백만원을 투자한 친환경건축연구센터는 지구환경 보전과 인간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다양한 첨단기술을 융합, 세계 수준의 친환경적 고층건축물을 실현하고자 하는 목표로 설립됐다.
한양대 측은 친환경건축연구센터의 설립으로 "독창적으로 시스템화된 친환경건축 생산기술 확보, 건축·환경 기술 융합학문 발전 및 학제 간 교류 촉진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