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산병원측은 11일 이 교수가 뇌졸중 관련 어지러움과 청력장애부문 연구업적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이 교수는 지난 1999년 미국 UCLA 신경이과학 교실에서 연수했으며, 현재 대한평형의학회 기획 이사 및 대한신경과 학술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