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공직자 출신인 박 회장은 지난 53년 제정된 수산업법을 전면 개정, 일제하의 수산업법 체제를 새롭게 정비하고 불법어업 방지 및 수산자원 보호제도를 보완, 수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하는데 기여했으며 현재는 민간 차원의 수산 진흥책을 주도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