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목 충남대 인문과학연구소 소장은 "감정을 앞세우기보다는 냉철한 관점에서 독도의 영유권 문제에 접근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포럼이 근현대 정치사와 독도 영유권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