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는 지난 2001년 부산지역 4년제 대학 중 처음으로 부동산학과를 개설해 운영해 오고 있으며, 우리나라 부동산학박사 1호인 강정규 교수를 2004년 이 학과 전임교원으로 초빙했다.
동의대는 부동산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학문적 접근과 전문가 양성을 위해 일반대학원에 2년 4학기 과정의 '재무부동산학과'를 신설했으며, 일반 대학원의 부동산학 석사학위과정 개설은 영남지역에서는 처음이다.
현재 전국적으로 정규 대학원에서 부동산학 석사학위 과정을 개설한 대학은 건국대, 강원대, 전주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