뭄바이에 있는 S.P.자인 경영학센터는 내년 중반까지 싱가포르에 분교를 열어 1백50명의 정원 가운데 90%를 말레이시아와 스리랑카, 파키스탄, 중동 등 해외에서 유치할 계획이다.
이 대학원은 희망자에 따라 1년짜리(풀타임)와 2년짜리(파트타임) 경영학석사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현지 언론은 설명했다.
싱가포르 정부는 지난해 두바이에도 분교를 낸 이 대학원을 유치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