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누리사업단은 'X-Studio 2005'라는 이름으로 8일 오후 2시 전주대 본관 1층에서 개관행사를 가진다.
'X-Studio 2005'는 최첨단 시설로 전통문화 콘텐츠 설계, 제작, 시연 및 상품화를 위한 연구실로서 학생들을 위한 첨단 네트워크라고 할 수 있다. 이 실습 스튜디오는 디자인 전용 컴퓨터를 비롯해 게임과 3D 입체영상실, 영화장비 세트, 산학협력 프로젝트 전시, 음향 스튜디어 등 다양한 기기가 있는 체험위주의 살아있는 교육시설이다.
'X-Studio 2005'는 앞으로 산학연관의 문화 클러스터 구축 및 문화콘텐츠 연구활동, 테마형, 체험형 관광자원의 개발, 전통문화를 발굴 및 계승, 발전하는 산업센터로, 학생들의 전문적 실무능력을 배양하는 콘텐츠 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