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대회는 '지역균형발전과 로스쿨의 도입과제'(이승우 경원대 교수), '아주대 로스쿨의 특화전략'(장덕조 아주대 교수) 등 5개의 주제발표에 이어 지역 정치인과 학계, 언론계 인사가 참여한 종합토론 순서로 진행된다.
백윤기 아주대 법대 학장은 "로스쿨 유치가 우리대학 차원을 넘어서 원활한 기업활동을 촉진하는 등 지역사회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사실을 환기시키기 위해 이번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