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이공계위기대책협의회(대표 한화갑)와 한국고등기술원(원장 주승기) 주최로 열린 이날 캠페인에서는 지역 중소기업, 대학, 지자체 관계자 등이 참여해 이공계 취업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설명회와 간담회 등을 가졌다.
한화갑 대표는 이날 "경제발전의 발목을 잡을지도 모르는 이공계 위기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상황에서 정치권도 위기극복을 위해 발벗고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공계위기극복 캠페인은 지난 5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춘천, 대구, 광주 등에서 17일까지 진행된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