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지선정위원은 김선범 울산대 교수와 최광식 울산건축사협회장, 이선규 울산교육청 교육국장, 신용은 동아대 교수, 박흥석 울산대 교수, 박광일 울산기능대 교수, 이상희 시민단체협의회 공동대표 등이다.
이들은 가능한 한 빨리 울산국립대 설립부지를 복수로 결정해 교육부에 추천하게 된다.
선정단은 "도시계획과 교통, 환경 등 12개 분야에 걸쳐 위원을 선임했으며, 부동산중개업자나 토지 과다보유자, 정당 당직자, 기초 및 광역의회의원 등을 제외시켰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입지선정위원을 객관적으로 선정하기 위해 지난달 말 5명의 선정단을 구성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