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계명대, 관동대, 아주대, 울산대, 전주대, 호남대, 한남대 등 8개 대학 총장과 처장단 등 1백30명이 참가한 이번 회의는 '대학의 환경변화와 지역대학의 대응전략'이란 주제로 관동대, 아주대, 울산대, 한남대 등 4개 대학이 발표했다.
기조강연에는 염홍철 대전시장이 '지역혁신과 대학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으며 학문분야 소주제 발표는 '체육분야'로 선정돼 각 대학 체육대학장이 이에 관련한 발표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