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는 올 신입사원 합격자 40명 가운데 지방대 출신이 43%, 여성이 30%를 각각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지방대 출신과 여성 합격자가 각각 25%인 것에 비하면 크게 높아진 것이다.
신보는 이번 채용에서 장애인과 일반인을 별도로 전형해 10%를 장애인으로 뽑았다.
신보의 올 신입사원 채용때는 9천77명의 지원자가 몰려 2백26대1이라는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보 관계자는 "지방분권화 시대에 대비해 지방대학 출신자의 채용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