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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튼 교수측 "더 이상 말할 것 없다"
제럴드 섀튼 미국 피츠버그대 교수측은 지난 28일(현지시간) 섀튼 교수가 황우석 서울대 교수 측에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의 특허권 지분 50%를 요구했다는 국내 일부 보도와 관련, 논평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지난 25일 성명이 마지막이다. 더 이상은 (성명도) 없고, 인터뷰도 없다"고 말하고 '이번 보도는 다른 상황 아니냐'는 논평 주문에도 "그에 대해서도 더 이상 (말할 게) 없다"고 밝혔다.(연합)

한국대학신문 | 입력 : 05-11-29 오전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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