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섀튼, 특허권 지분요구 보고받은 바 없다"
오명 부총리겸 과학기술부장관은 29일 제럴드 섀튼 미국 피츠버그대 교수가 황우석 서울대 교수측에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의 특허권 지분 50%를 요구했다는 국내 일부 보도의 진위와 관련, "보고받은 바 없다"고 밝혔다.

오 부총리는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앞서 기자들로부터 '섀튼 교수의 특허권 요구 관련 보고를 받았느냐'는 질문에 "보고받지 못했다"며 "정부쪽과 얘기 없었다"고 말했다.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도 "얘기 못들었다"고 말했고, 김병준 정책실장도 "얘기 못들었다. (황 교수와는) 요즘 거의 연락을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연합)

한국대학신문 | 입력 : 05-11-29 오전 10:10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