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물 교역정책 및 동행, 수산업구조 및 변화 동향 등이 발표될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부경대 교수 및 일본 도쿄해양대, 중국 중국해양대, 러시아 극동수산대, 베트남 수산대 등 자매결연대학에서 초청된 교수들, 부산광역시 및 해양수산부 관계자등 약 1백5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