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취업박람회는 지역 6개대학 이공계열 학생 1천5백여명과 지역 44개 기업체가 참여, 현장면접을 통해 우수인재 1백50여명을 채용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알찬중소기업체 취업하기’라는 취업특강, 해외취업, 해외유학/해외연수, 취업특강, 직업심리검사, 취업서류 클리닉, 면접 클리닉, 취업이미지메이킹, 이력서무료사진촬영, 취업사주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동시에 진행된다.
취업박람회를 주최한 금오공대 NURI사업단 권상근 단장은 “지역 6개 대학의 이공계 중심으로 진행되어 지역대학생과 지역기업체의 취업난과 인력난을 동시에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