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시 결시율은 2003학년도 3.04%, 2004학년도 4.67%, 2005학년도 6.3%, 2006학년도 6.52%로 매년 높아지고 있다.
결시율이 높아진 것은 수시모집 인원이 늘어나면서 수능성적을 최저자격기준으로 요구하지 않는 대학에 합격한 지원자들이 시험을 치르지 않기 때문으로 교육부는 풀이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