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연구실은 해외 R&D(연구개발) 기관과의 공동 연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정 과제는 3∼9년 동안 연간 5억원 내외의 국비를 받게 된다. 이번에는 BT(생명기술)와 ET(환경기술), NT(나노기술) 분야에서 각각 2개 과제가 선정됐다.
김우식 부총리 겸 과기부 장관은 28일 과천 정부청사에서 해당 과제 책임자에게 지정 인증서를 수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