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3년간 43억2천만원을 지원받아 경북 동해안지역 해양생물산업 구조를 고도화하고 기술개발 및 지원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이 사업에는 경북해양바이오 산업연구원, 대구가톨릭대 해양바이오산업연구센터, 동우산업, 해원피에스티, 금호화성, 울릉도 심층수, 블루오션월드, 대상, 안동간고등어, 세웅수산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