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명의 단원으로 이뤄진 산둥예술대학 예술공연단은 중국 최고 수준의 예술단으로 이번 공연에서는 군무, 독무, 생황독주, 퉁소독주, 민악소합주 등 중국 전통예술문화의 진수를 선보일 계획이다.
감서원 우송대 국제교류실장은 "대전 시민들을 위한 무료공연으로 한.중 대학간 문화교류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문화교류와 함께 학술교류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