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시행자인 원주시는 도로길이 214m, 도로폭 20m, 공사금액 10억원을 투입했다.
새 정문도로 개통은 상지대와 지역사회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부지매입과 토지수용 절차 등 강원도와 원주시의 적극적인 지원 하에 결실을 보게 됐다.
상지대 관계자는 “새 정문도로 개통으로 통학시간 교통정체가 한결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